경제
중도 성향
'스벅 가야지' 논란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8월 대회 출전
머니투데이
ONP 요약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야구 경기 중에 광주 역사를 나쁘게 표현하는 응원을 해서 6개월 동안 대회에 못 나가는 벌을 받았어. 학교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피해를 본 사람들도 용서해주면서, 벌이 1개월로 줄어들고 다음 달 큰 야구대회에 나갈 수 있게 됐어.
진보 성향:약한 징계 — 5·18민주화운동 비하행위의 심각성에 비해 1개월 징계는 과하게 관대하다고 본다.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전국대화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은 배재고 야구부 징계가 1개월 출전정지로 경감됐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배재고 야구부 징계를 재심의한 결과, 징계수위를 출전정지 1개월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심의 결론은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가 지난 1일부터 적용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는 이달 31일로 끝난다.
배재고가 오는 8월6일 개막하는 제54회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봉황대기는 올 시즌 마지막 전국 고교야구대회다.
배재고는 오는8월11일 오후 5시 서울 목동구장에서 인천고와 1회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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