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모드어스 스튜디오, 신한 29초 영화제서 광고 부문 대상
머니투데이
대구 지역 20대 청년들이 설립한 AI(인공지능) 영상 프로덕션 '모드어스 스튜디오'가 최근 '제12회 신한 29초 영화제'에서 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신한은행과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 영화제는 '영화 같은 AI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4월8일부터 5월21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했다.
광고 분야는 이번에 신설됐다.
'광고 같은 땡겨요 이야기'를 주제로 463편이 출품됐으며 4편이 최종 수상했다.
모드어스 스튜디오는 작품 제작 전 과정에 AI 기술을 도입한 '본능의 소리는 참지말고 땡겨요!'(한상범·고민재 감독)로 대상을 받았다.
일상의 순간을 직관적 메시지로 담아낸 점과 AI 기술 활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