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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NS 팔로우 피셜 사실이었다! 전 NC 외인 로건, KT와 6주 단기 계약... 보쉴리 부상 대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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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로건 앨런(29)이 다시 한국 KBO 리그를 찾았다.
KT 구단은 12일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앨런을 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6주 간 총액 12만 5000달러이다.
로건은 오는 14일 입국할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보쉴리는 앞선 2일 불펜 투구 도중 오른쪽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
KT는 1군 엔트리 제외로 열흘 후 복귀를 기대했다.
그러나 8일 검진 결과 어깨 근육 손상 소견이 나와 장기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로건은 지난해 NC 유니폼을 입어 한국 야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로건은 지난해 NC에서 32경기 7승 12패 평균자책점 4.53, 173이닝 149탈삼진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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