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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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노트북, 제습기까지 중고로 내다 팔았다…교직원 4명 적발
세계일보

학교 공용물품을 몰래 중고거래 사이트에 판매해 사적 이익을 챙긴 교직원 4명이 적발돼 징계를 받고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5일 공용물품 절도 혐의가 있는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남청사(옛 전남교육청) 소속 교직원 4명에 대한 감사 결과를 교육청에 통보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감사 결과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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