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재찬 한민에코텍 대표 “폐전자제품은 또 하나의 광산”
세계일보

김재찬 한민에코텍 대표는 1150억원이 투입되는 충남 예산 제3공장을 단순한 생산시설이 아닌 대한민국 제조업의 지속가능성과 핵심광물 공급망을 책임질 기반시설로 규정했다. 그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회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의 내일을 위한 자원을 만드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 대표와의 일문일답.
─ 제3공장이 갖는 가장 큰 의미를 한마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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