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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최대 60㎜ 비 예상…낮 최고 32도
뉴시스 속보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월요일인 20일 충북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20~60㎜다. 비는 22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24.4도, 충주 23.5도, 추풍령 24.5도, 제천 22.6도, 보은 22.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9~32도로 전날(28.4~32도)과 비슷하겠다.
옥천과 영동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중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다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시설물 관리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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