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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5' 첫 주말 북미서 1억 6천만 달러 벌었다 "시리즈 최고 성적"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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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앤드류 스탠튼·맥케나 해리스 감독)가 북미 개봉 첫 주말 1억 6000만달러(약 2449억 9200만원)의 수익을 달성,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대기록을 세웠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북미 개봉 첫 주말 1억 6000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압도적인 수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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