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적통 논쟁과 노무현의 공화주의[MT시평/채진원]
머니투데이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노무현 적통 논쟁'이 벌어졌다.
정청래 전 대표가 자신을 '노무현 키즈'라고 하자, 송영길 의원은 "정 전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과 등을 졌다"고 반박했다.
정 전 대표가 '100% 허위 사실'이라며 사과를 요구하자, 송 의원은 즉각 사과했다.
하지만 송 의원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한-미 FTA를 추진할 때 민주당 대부분 의원이 격렬하게 반대했다.
그 선봉에 정청래 의원이 있었다"며 "저는 한-미 FTA를 지지했다"고 말했다.
또한 송 의원은 "제2의 노무현인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고 성공시켜야 깨어 있는 시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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