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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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 갤러리바란서 조류생태사진전 ‘새들의 기록’ 개최
강원도민일보
‘갤러리바란’은 수십년 간 흉물로 방치됐던 동해시 묵호검역소가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 돼 재탄생한 곳이다.
향수와 감성을 마구 내뿜는 문화·예술 전시로 정평이 나 있다.이곳에서 조류생태 사진전이 열린다.동해시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갤러리바란은 오는 26일까지 최민석 작가의 조류생태사진전 ‘새들의 기록’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영동지역의 산림과 하천, 습지, 해안 등에서 촬영한 조류생태 사진을 선보이며,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새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전시장에서는 맹금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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