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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 13K 삼진쇼+선발 전원안타' NC, 키움 완파→데이비슨 없이 위닝시리즈 달성! [창원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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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화끈한 화력 쇼와 완벽한 마운드의 높이를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웨이버 공시된 이후 첫 시리즈를 위닝시리즈로 장식한 것이다.
NC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서 9-2로 이겼다.
1회에만 5점을 뽑는 집중력을 발휘해 경기를 품었다.
이 승리로 NC는 키움과의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하며 주간 성적을 3승 3패로 맞췄다.
반면 키움은 전날(27일) 10연패를 탈출했지만 연승을 하는데 실패했다.
이날 NC는 김주원(지명타자)-한석현(중견수)-박민우(2루수)-이우성(좌익수)-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김한별(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NC 선발 투수는 라일리 톰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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