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9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60%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60%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노컷뉴스
정치
중도 성향

특검, '계엄 가담' 혐의 김현태 전 707단장 징역 18년 구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윤석 기자 =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에 침투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군 간부들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7-2부(부장판사 오창섭·류창성·장성훈) 심리로 열린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8년을 구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에겐 징역 10년, 이상현 전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에겐 징역 1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김대우 전 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 고동희 전 계획처장(대령)에겐 각 징역 12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대령)과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대령)은 군기누설 혐의로 각 징역 1년 6개월,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점을 고려해, 각 징역 12년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현태 전 대령과 이 전 준장은 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봉쇄·침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김현태 전 대령은 창문을 깨고 국회의사당 내부에 강제 진입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대우 전 준장은 정치인 체포조 운영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정보사 소속 3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와 직원 체포 계획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박 전 본부장은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방첩수사단장, 윤승영 전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 등과 함께 비상계엄 사태 관련 정치인 체포조를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여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으로부터 수사관 100명 지원 요청을 받고 방첩사에 지원할 수사관 100명을 편성한 혐의를 받는다.

박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 재판으로 진행되다가 다른 전직 군인들 사건과 병합돼 함께 심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s@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3건6건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3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이 이슈 전체 보도 9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동반 서킷 브레이커까지…코스닥 700 무너져, 코스피 6천 위태

노컷뉴스

서울 vs 인천 '조폭 패싸움'…10명 모두 구속

노컷뉴스

日 돈키호테, 韓 최초 진출? 대구 동성로 대백 입점 검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고성소식]'모다드림 청년통장’ 하반기 참여자 모집 등

뉴시스 속보

넥슨, 웹소설 기반 신작 게임 '템빨: 오버기어드' 명칭 확정

뉴시스 속보

"임상도 없다"…인체조직 활용 스킨부스터 안전은?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특검, 김현태 전 707단장 징역 18년 구형…"계엄 당시 행동대장"

9건 · 5개 미디어

관련 개체

Yoon Seok-yeol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경찰 ‘3대 특검 특수본’ 8개월 만에 활동 종료…16건 송치 등 121건 수사 마무리

🇰🇷노컷뉴스

내란특검, 조태용 전 국정원장 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

🇰🇷경향신문

“정치인 체포 인식했을 것”···‘계엄 직무 유기’ 조태용에 특검 2심서 징역 7년 구형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특검, '계엄 가담' 혐의 김현태 전 707단장 징역 18년 구형

🇰🇷머니투데이

특검, 김현태 전 707단장 징역 18년 구형…"계엄 당시 행동대장"

🇰🇷연합뉴스

[속보] 경찰 '3대특검 특수본' 8개월만 해산…전담수사팀으로 전환

🇰🇷뉴시스 속보

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