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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도 못 건져” 갈아엎는 양파밭···수입산보다 싼 국산 양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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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구성면 광명리 양파밭에서 지난 15일 열린 ‘양파 최저생산비(1kg, 800원) 보장을 위한 전국동시다발 양파밭 갈아엎기 투쟁’에 참여한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소속 농민이 트랙터로 양파밭을 갈아엎고 있다.
연합뉴스“인건비를 빼고도 평당(3.3㎡) 1만원은 나와야 적자를 면하는데, 그게 안 되니 갈아엎어야지요.”경북 김천에서 6년째 양파 농사를 짓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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