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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뛸지도]숲 외곽 따라 달리면 부채꼴 모양 ‘피자 한 조각’…토핑은 선택 사항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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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헌시민의숲 ‘치즈피자런’‘양재시민의숲’은 2022년 윤봉길 의사의 호인 ‘매헌’을 따 ‘매헌시민의숲’으로 변경됐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도심 속 녹지 공간이라는 점은 여전하다.
최근 러너들이 찾는 달리기 명소로 떠오르면서 GPS 경로로 그림을 완성하는 ‘아트 러닝’ 코스까지 등장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피자런’이다.
‘피자런’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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