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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시우 '디오픈' 우승, 47억 초대박 드라마 쓰나 "상당히 편안하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시우, 디오픈 우승 트로피를 품을 것인가.
한국 남자골프 간판 스타 김시우가 올시즌 마짐가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우승에 도전한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각)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얄버크데일GC에서 열린 디오픈 3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치며, 3라운드 합께 8언더파로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는 10언더파의 미국 샘 번스.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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