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로 쏠린 개미들… 반도체 ETF 거래 두 달 만에 ‘4분의 1′토막

ONP 요약
정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에 필요한 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시켜 오는 31일부터 조기 시행한다.
중도 성향:정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에 필요한 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시켜 오는 31일부터 조기 시행한다.
국내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거래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분산 투자하는 ETF 대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표 반도체 종목에 투자하는 현상이 심화하면서 국내에 상장한 반도체 ETF 거래 대금이 두 달 만에 4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에 상장된 반도체 관련 ETF 5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