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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층 막혔던’ 방학동, 2800세대 숲세권 대단지 탈바꿈
세계일보

높이 규제에 막혀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던 서울 도봉구 방학동 일대가 최고 35층, 28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자연 친화 주택가로 변모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방학동 638번지와 641번지 일대의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북한산·도봉산 자락의 대표적 노후 저층 주거지가 대규모 현대식 주거단지로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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