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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열기 힘들었다" 이소라∙홍진경, 절교→15년만에 폭풍 오열 ('소라와 진경')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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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열기 힘들었다" 이소라∙홍진경, 절교→15년만에 폭풍 오열 ('소라와 진경')

AI 통합 요약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2회(12일 방송)에서는 현대에서 조선 시대로 돌아올 위기에 직면한 신서리(임지연)가 차세계(허남준)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교통사고 후 창고에 갇혀 약을 탄 물을 마신 신서리는 조선 시대 강제 회귀 가능성에 대비하며 눈물을 흘렸으며, 동시에 차세계는 채서안과 협력하여 장승조를 배신하는 반전이 펼쳐졌다. 해당 회차는 최고 시청률 11.6%를 기록했다.

[OSEN=최이정 기자]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여정의 마침표를 앞두고 15년 동안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오늘(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최종회에서는 파리 패션위크라는 기적 같은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두 사람이 예술가들의 혼이 살아 숨 쉬는 몽마르트르 언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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