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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 신동미 앞에 드러낸 국정원 본모습...시청률 4.9%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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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이 신동미 앞에서 정체를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8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이 아내 권오란(신동미 분) 앞에 본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강영애(김신록 분) 검사가 봉제순(오정세 분)이 불개라는 사실에 다가서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정호명과 강범룡(허성태 분),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은 인구파의 마약 밀매 현장을 급습해 증거 확보에 성공했다.
공조 작전을 성공한 정호명은 안심하지 않았다.
그는 "유인구 목줄 쥐었다고 끝난 게 아니야.
유인구랑 한경욱, 검찰 쪽에 줄이 많아.
잘못하면 어렵게 확보한 증거를 날리는 수가 있어"라고 했다.
그는 유인구(현봉식 분)를 넘어 한경욱(김상경 분)까지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강영애 검사(김신록 분)의 존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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