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에 ‘H 컬처클럽’ 첫 적용… 입주민 주거서비스 확대
세계일보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THE H)’에 입주민 대상 주거 서비스를 처음 적용한다.
현대건설은 9월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에서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인 ‘디에이치 쇼케이스’를 13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에이치 방배는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 동, 총 3064가구 규모다. 이 단지에는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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