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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팅 시장 크는데… 부작용 관리는 '주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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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구제 접수 연간 14건·초음파 이상사례 단 1건 그쳐 제대로 된 통계조차 없어, 의료사고 배상체계 개선 시급 국내에서 피부탄력을 개선해주는 '리프팅' 시술이 보편화했지만 부작용 관리와 피해구제는 제대로 되지 않는다.
리프팅과 관련,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구제는 연 14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된 초음파 리프팅 이상사례는 연간 1건으로 집계됐다.
환자단체는 실제로는 이보다 부작용 사례가 훨씬 많지만 통계조차 제대로 없을 만큼 관리와 피해구제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환자에게 의료사고 피해를 입증하도록 하는 현 제도를 바꿀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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