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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 뽑다니’ ERA-다승 1위+국대 2루수 배출 감격, 두산 ‘25 드래프트’ 초대박 예감…정우주 배찬승 김영우 부럽지 않다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정우주(한화 이글스), 배찬승(삼성 라이온즈), 김영우(LG 트윈스)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졌던 두산 베어스의 2025년 신인드래프트가 2년 만에 초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24년 9월 1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드래프트.
6순위 지명권을 보유한 두산은 1라운드에서 투수가 아닌 ‘야수 최대어’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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