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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점 냈는데…'이럴수가' 대전에 폭우가 쏟아진다, 결국 우천 중단 선언 [대전 현장]

조선일보
한화 2점 냈는데…'이럴수가' 대전에 폭우가 쏟아진다, 결국 우천 중단 선언 [대전 현장]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갑작스러운 폭우에 경기가 멈췄다.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전날(8일)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열리지 않은 가운데 오전에도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오후가 되자 거짓말같이 비가 그쳤다.

그라운드 정비를 마쳤고, 정상적으로 경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저녁에도 비예보가 있던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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