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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엔 주식책, 점심엔 무협지, 침대에선 로맨스···당신의 ‘독서 시간표’도 이런가요?
경향신문
밀리의서재 10주년 ‘독서라는 시간’자기계발서 쇠퇴하고 소설 인기시민들이 지난 4월26일 서울 청계천에 마련된 독서 공간 ‘책읽는 맑은 냇가’에서 책을 읽고 있다.
성동훈 기자침에는 경제경영, 점심에는 판타지·무협, 밤에는 로맨스를 읽는 독자가 많다는 데이터가 공개됐다.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책 <독서라는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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