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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무소속 군정 한계 있었다"…한득수, 여당 프리미엄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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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여당과의 협력해 임실 국가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며 여당 프리미엄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한득수 후보는 이날 "1995년 지방선거 이후 22년 동안 무소속 후보가 군수로 당선돼 중앙 집권 세력으로부터 홀대 받는 서러움을 겪어 왔다"고 주장하며 "집권 여당과 힘을 합쳐 임실 발전을 이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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