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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6주 외인을 봤나’ 아직 데뷔도 안 했는데, “재계약 안 되면 내년 다시 온다” 한국 사랑 미쳤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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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임시 외국인투수가 정식 계약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설령 6주 뒤 재계약이 안 되더라도 내년 시즌 정식 외국인투수로 KBO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어깨 근육이 손상되며 6주 재활 소견을 받자 지난 12일 임시 대체 외국인투수로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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