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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업체 특혜 의혹"…행안부, 자유총연맹 관계자 수사의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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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ong-won, a career government official with extensive experience in trade negotiations and industrial policy spanning semiconductors, automobiles, and regional economic development, has been designated to lead the newly established Han-US Strategic Investment Company, which launches June 18 to manage bilateral strategic investment operations worth up to $3.5 trillion.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실시한 한국자유총연맹 특별검사 결과,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 의심 정황이 확인돼 연맹 관계자들을 수사 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지난달 19일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 재추진 경위와 총재 직무대행 체계 운영 과정 등에 대한 특별검사를 지시한 바 있다.
행안부에 따르면 특별검사 과정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협상 과정에서 사업자 선정 TF(태스크포스) 관계자들의 업무상 배임 의심 정황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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