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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 글 565회"…배우 김규리 상습 악플러, 징역 1년 선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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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에게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남긴 작성자가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김규리는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남의 방에 들어와 오물을 투척하려는 분들께 미리 알려드린다.
며칠 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대전지방법원은 2026.
6.
22.
이xx 씨에게 배우 김규리에 대한 모욕적인 글을 565회 이상 게시했다는 사실에 대해 유죄를 인정,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문에 따르면, 이 악플러는 인터넷 사이트 '디씨인사이드' 공개 게시판에, 장기간에 걸쳐 배우 김규리에 대한 모욕을 담은 게시물 다수를 게시했다"며 "법원은 피고인의 행위로 배우 김규리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을 고려하여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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