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차준환, 17년만에 연기 복귀…시트콤 '궁전랜드' 주인공 맡아
머니투데이
조회 0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25)이 시트콤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아 17년만에 연기자로 돌아온다.
7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차준환은 tvN 새 시트콤 '궁전랜드'의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차준환은 극중 겉은 육각형 속은 생계형, 묘하게 감기는 여심저격 유죄인간 성대한을 연기한다.
잘생긴 얼굴 하나 믿고 우쭐하지만 정작 얼굴값은 못 하는 허당, 도끼병 말기로 외모 버프를 무기처럼 자주 이용한다.
넉살 좋고 능글맞은 성격으로 어딜 가나 인기가 많다.
가볍고 유치해 보이지만 속내는 깊은 전형적은 '어른 아이'다.
'궁전랜드'는 겉은 궁전인데 속은 궁상인 사람들, 환상 뒤에서 환장을 버텨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놀이공원 알바생들이 기숙사에서 부대끼며 사는 일상을 찐하고 찡하게 담아낸 시트콤이다....
관련 뉴스
15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