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온라인서 '뒷짐 진 쥐' 밈 쓰는 中청년층…'극심한 경쟁'에 자조

세계일보
조회 0
온라인서 '뒷짐 진 쥐' 밈 쓰는 中청년층…'극심한 경쟁'에 자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최근 중국 청년들 사이에서 직장·학업 등에서의 과도한 경쟁에 반감을 표출하는 '뒷짐 진 주머니쥐'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이 유행하는 가운데, 관영 매체는 당국의 대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중국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기관지 중국청년보는 29일 논평에서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청년의 자조적인 말은 본질적으로 일종의 자기보호적 표현"이라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