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벨기에, 내년 5월부터 도로 유료화…연간 통행권 최대 21만원
세계일보

그동안 무료였던 벨기에 도로가 내년 5월부터 유료화된다.
11일(현지시간) 브뤼셀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수도 브뤼셀, 북부 플랑드르, 남부 왈롱 등 벨기에의 3개 자치 지역은 내년부터 벨기에 고속도로와 국도를 이용하는 국내외 차량들에 기간별 통행권 구입을 의무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운전자들은 비네트라고 불리는 통행권을 주유소나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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