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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중부경찰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하게” 강연
경남도민일보
마산중부경찰서(서장 김동현)는 9일 마산 제일여자고등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549명을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최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 건수도 늘고 있다.
고등학생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많은 편이다.
이에 대응해 마산중부서는 교통법규 준수와 개인형 이동장치 사용법을 교육했다.
올바른 주차방법, 안전한 주행 및 사고 시 대처법 등도 전달했다.먼저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는 원동기 장치 자전거 운전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장치 1대에 2인 이상 탑승 해선 안 되고, 자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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