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숙윤 "조국 부재 위기의 혁신당, 구호 아닌 성과로 응답할 때"
[the300]이숙윤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후보 단독 인터뷰 "지금 조국혁신당에는 새로운 흙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토양을 부종하는 것이 아니라 그 토양이 다시 숨 쉬고 새싹을 틔울 수 있게 새로운 흙이 보태져야 할 때입니다." 이숙윤 혁신당 최고위원 후보는 2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 후보는 혁신당이 '12석의 돌풍'을 일으켰던 2024년 총선에서 비례대표 후보 15번으로 출마했다.
원내 입성에는 실패했지만 이후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당의 정책적 토대를 쌓았고 당의 위기 상황을 맞아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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