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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항소심, 검찰 징역 4년 구형

머니투데이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항소심, 검찰 징역 4년 구형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고도 또다시 만취 상태로 차를 운전해 1심서 징역형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36)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손승원과 증거은닉 혐의를 받는 그의 여자친구 A씨(30)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법정에서 손승원이 다수의 동종 전력이 있음에도 재범하고 무면허 운전까지 한 점, 진정으로 반성한다고 보기 어렵고 재범 가능성이 크다는 점 등을 항소 이유로 밝혔다.

검찰은 이날 손승원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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