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달려든 개 항의하자 "우리 개는 안 물어" 욕설...얼굴에 들이밀며 위협도
머니투데이
경기 파주시 한 카페에서 목줄을 하지 않은 개가 40대 배달원에게 달려든 일이 발생했다.
배달원은 견주인 사장에게 항의했지만, 사장은 오히려 "우리 개는 물지 않는다"며 욕설을 쏟아냈다.
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배달원 A씨는 4일 파주 한 카페에서 배달음식 픽업 중 이 같은 일을 겪었다.
A씨가 공개한 바디캠 영상을 보면 가게 문이 열리자 갑자기 개가 달려들어 공격적으로 짖었다.
A씨는 사장에게 "강아지 목줄 안 하고 뭐하는 거냐"고 따졌지만, 사장은 "여기는 실내지 않냐.
밖도 아니고 목줄을 왜 하냐", "강아지 심리를 아냐.
반가워 달려간 거지, 위협을 가한 게 아니"라며 A씨를 내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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