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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8도 고열에도 첫 경기서 역전포…오현규 "확신 있었다"(종합)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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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8도 고열에도 첫 경기서 역전포…오현규 "확신 있었다"(종합)](https://img.yna.co.kr/photo/yna/YH/2026/06/12/PYH2026061211720001300_P2.jpg)
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른다. 9일 훈련 중 주전 중앙수비수 김태현이 발목을 다쳐 출전이 위태로우며, 고지대의 산소 부족과 강수 등 환경 악조건이 예상되고 있다. 손흥민 주장 등 주력 선수들은 조 1위 가능성과 역사적 기록 달성을 언급하며 본선에 임한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서울=연합뉴스) 배진남 오명언 기자 = "득점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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