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국 첫 골은 손흥민? 이강인?"…카스, 월드컵 예측 이벤트 연다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2일 개막되며,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일에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거리응원이 펼쳐질 계획이다. 월드컵 기간 전 세계 도박시장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76조원대의 자금이 몰릴 전망이며, 국내에서는 주식시장의 월드컵 특수와 손흥민 등 지역 연고 선수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시청률·첫골 장면·득점 방식 맞추면 최대 3만 캔 증정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을 맞아 온·오프라인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카스는 온라인 이벤트 '카스트라다무스'를 통해 소비자 참여를 유도한다.
배우 백현진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축구 크리에이터 고알레가 월드컵 경기와 관련된 다양한 상황을 예측하고 소비자들은 원하는 예측을 선택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예측 내용은 경기 시청률과 첫 골 장면, 한국 대표팀의 첫 득점 방식 등이다.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예측이 적중하면 회차당 최대 3만 캔, 적중하지 못하더라도 3000캔을 증정한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5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