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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쓴 마통한도만 53조…가계부채 뇌관될까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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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쓴 마통한도만 53조…가계부채 뇌관될까

AI 통합 요약

일본은행이 6월 16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에서 1%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1995년 9월 이후 31년 만의 최고치이며, 지난해 12월 이후 6개월 만의 인상 결정이다. 중동 정세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응한 조치이며, 일본은행은 향후에도 경제·물가 정세에 따라 금리 인상 기조를 지속할 것임을 명시했다.

한도를 받아두고 필요한 만큼 가져다 쓰는 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잔여 한도가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에서만 53조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당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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