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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옹호하던 안창호, 안팎에서 '사퇴 촉구' 사면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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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을 옹호하고, 각종 인권 이슈에서 반인권적 성향을 보여 온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에 대한 사퇴 요구가 안팎에서 거세다. 1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시민사회, 정치권은 물론 내부에서도 안 위원장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인권위 내부에서는 김재석 군인권보호총괄과장, 박광우 차별시정총괄과장, 권혁장 기획재정담당관, 윤채완 전 조사총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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