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0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프레시안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ZDNet Korea
강원도민일보
프레시안
정치
중도 성향

정부, 콩나물 재배용 콩 저율관세 물량 1만t 추가 확대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박광온 기자 = 정부가 콩나물 재배용 콩에 적용하는 저율관세 물량을 1만t 더 늘리기로 했다. 최근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압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재정경제부는 1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거쳐 올해 콩나물용 콩의 시장접근물량(TRQ)을 기존 1만7450t에서 2만7450t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장접근물량은 일정 물량까지 낮은 관세를 적용하고, 이를 넘는 물량에는 높은 관세를 매기는 제도다.

정부는 지난해 말 콩나물용 콩의 원활한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올해 시장접근물량을 1만7450t으로 설정했다. 이 물량에는 세계무역기구(WTO) 양허관세율인 487% 대신 5%의 관세가 적용된다.

하지만 최근 콩나물용 콩이 부족해지고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수급 불안 우려가 높아졌다. 기존 시장접근물량도 지난달 말 모두 소진됐다.

이에 정부는 저율관세 물량을 1만t 추가해 콩나물용 콩 공급을 늘리고 생활물가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식품업계의 원료 수급 불안을 줄이고 관련 산업의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추가 물량은 관련 규칙이 시행되는 다음 달부터 올해 말까지 수입되는 콩에 적용된다.

정부는 오는 31일까지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고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다음 달 중 개정 규칙을 시행할 계획이다.

개정안은 대두 전체 시장접근물량을 현행 18만5787t에서 19만5787t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후 농식품부가 '2026년 두류 TRQ 운영계획'을 변경해 늘어난 물량 1만t을 콩나물용 콩에 배정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식품업계의 원료 수급 불안이 줄고 서민 생활물가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향후에도 일반 서민의 먹거리 물가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내 수급과 가격이 불안한 품목에 대해서는 시장접근물량 추가 증량 등 선제적인 조치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ight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1개 매체4개 매체1개 매체

콩나물값 상승 조짐에...정부, 5% 저율관세 물량 1만톤 추가

조선일보
보수 성향

"맛 설계 기술 알린다" CJ제일제당, 글로벌 식품기술전시회 참가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콩나물 재배용 콩, 시장접근물량 1만톤↑…"공급·가격 안정 목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ZDNet Korea
중도 성향

인제군 농식품 영국시장 수출길 넓힌다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명지대, KIST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기술 확보 나선다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AI 귄-텐츠 오디션'

뉴시스 속보

법원 “삼성 핵심 인력, SK하이닉스 이직 1년 6개월 금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