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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 “자산운용사 성패는 ‘미래담는 상품’에 달려”…‘킬러 프로젝트’ 강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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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상장지수펀드(ETF) 주요 임직원들에게 “자산운용사의 성패는 미래를 담는 상품에 달렸다”며 킬러 프로젝트(Killer project)의 발굴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미래에셋 랠리 2026(Mirae Asset Rally 2026)’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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