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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PSG' 이강인, 커리어 최대 결단 내렸다..."더 중요한 역할 맡고 싶다" 이적 요청→"문 열릴 것" ATM 1티어 기자 확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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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결국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
그가 이미 팀에 이적을 요청했고, 마침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졌다는 소식이다.스페인 '마르카'는 4일(한국시간) "모든 길은 결국 이강인으로 통한다.
PSG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막았던 이적에 대한 협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러면서 아틀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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