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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영입? 가능성도 계약 조항도 없다" 맨시티와 홀란 父, 극대노.. 레알 회장 후보에 법적 대응 검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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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소속팀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26)영입을 공약으로 내건 레알 마드리드 회장 후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이라는 칼을 빼 들었다.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새 회장 후보로 나선 엔리케 리켈메가 홀란 영입을 공약으로 내걸자, 맨시티 구단이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플로렌티노 페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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