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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사립초 子, 美 캠프 먼저 요청했다 "일론 머스크처럼"('워킹맘이현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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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이현이와 홍성기의 큰 아들이 먼저 미국 학교 경험을 원했다.6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이현이 아들 미국 영재 캠프 합격?
발품 팔아 모은 존스홉킨스 CTY 영어 캠프의 모든 것’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는 올해 여름 큰아들 윤서가 존스홉킨스 영어 캠프를 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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