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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4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역대 최단기간 누적 방문객 100만 명 돌파
시사저널
경남 진주시는 지역 대표 복합 산림휴양 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올해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역대 가장 빠른 100만 명 돌파로, 진주시는 ‘지방 정원’ 등록과 ‘진주 정원박람회’, ‘수국수국 페스티벌’ 등 정원·산림 콘텐츠가 맞물린 결과로 보고 있다.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숲 정원과 자연휴양림, 우드랜드, 산림 레포츠단지, 숲속 어린이도서관, 작가 정원 등이 어우러진 복합 산림휴양 시설로, 자연속에서 휴식·체험·치유를 즐길 수 있는 진주의 대표 산림 관광 명소다.특히 올해는 4월 지방 정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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