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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주거·안전까지…서울시 '약자동행' 우수사업 22건 선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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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센터 운영 활성화, 남대문 해든집 등 취약계층 자립기반 마련 사례 발굴 서울시는 시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약자동행 정책사업 가운데 22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평가단은 정책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심사를 진행하며 주요 현장을 방문해 평가한 결과 △서울시 일자리센터 운영 활성화 △남대문 해든집 운영 △지능형 CC(폐쇄회로)TV 고도화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사업 등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시 일자리센터는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난해 2475명의 취·창업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고립·은둔청년, 디딤돌소득 가구, 폐업 소상공인, 가족돌봄청년, 경계선지능인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초기 상담부터 역량 강화, 일자리 연계, 사후관리 과정을 통합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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