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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우려 아파트 구한다..."옆동에 내연남녀 들여" 바뀐 불륜 수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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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두 집 살림 불륜 수법에 관해 이야기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이오오상회'에는 '아파트 옆 동에 남편의 여친이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유튜버 해리포터, 권또또, 가수 노사연이 11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를 만나 다양한 불륜 사례에 관해 이야기했다.
MC 권또또는 양 변호사에게 "최근 불륜 트렌드가 있다더라"며 "예전엔 바람피우려고 모텔에 갔다면 이제는 오피스텔이나 원룸을 잡아놓고 동거처럼 한다더라"고 말했다.
양 변호사는 "저연차 때부터 봤던 오래된 방식이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경우에 사용하는 방식"이라며 "거주지가 A동이라면 A-1 동에 집을 구해 내연 남녀를 들여 외도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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