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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료진 권고에 입원 이어가기로…"당직 개편 지시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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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료진 권고에 입원 이어가기로…"당직 개편 지시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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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건강 악화로 입원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의료진 권고에 따라 당무 복귀를 미루기로 했다.

최근 거론되고 있는 당직 개편 가능성에 대해서는 실무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고 전했다.

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박 비서실장은 "오늘(22일)로 장 대표가 입원 치료를 받은 지 5일 차"라며 "장 대표는 조속한 당무 복귀를 원해 오늘 의료진과 협의했지만 당분간 더 치료를 이어가는 것이 맞다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복귀하지 못하게 됐다"고 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18일 단식 후유증과 지방선거 전후 과로 등으로 몸 상태가 악화돼 응급실을 찾은 뒤 곧장 입원 치료를 받았다.

장 대표는 이번 주 초 퇴원 후 당무에 복귀할 의지를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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