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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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경쟁력 순위 평가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6단계 상향된 2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공유하며, 이를 국민의 헌신으로 이루어진 성과로 평가했다. 대통령은 정치인의 본분이 권력 추구를 넘어 국민의 삶과 국가의 운명을 책임지는 것이라 강조하면서, 정파를 초월한 국력 결집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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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란에 대해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느냐”고 21일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마무리된 이후 장 대표 거취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취지다.
정 원내대표는 한 방송에서 장 대표를 둘러싼 당내 갈등 문제에 대해 “장 대표가 국민의 참정권 침해 문제와 관련한 투쟁에 집중하자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볼 때 단시일 내 해결하기는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어찌 됐든 이 상황 자체가 빠른 시일 내에 종결돼야 한다는 생각을 많은 의원들이나 국민들이 하고 계신 것 아닌가”라며 “당 대표 사퇴 문제는 선수(選數)별 간담회, 당원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의 임기는 내년 8월까지다.
하지만 정치권 일각에선 장 대표가 내년 2월에 사퇴한 뒤 다시 전당대회에 출마해 2028년 총선 공천권을 노릴 것이라는 주장이 나온다.
지방선거 이후 한동안 당을 수습하는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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