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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된 아버지 손잡고…제주 사상 첫 ‘부녀 도의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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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초 제주도의원 당선인오은초 제주도의원 당선인(오른쪽)이 4일 당선 확정 뒤 아버지 오충진 전 제주도의회 의장(왼쪽에서 세번째), 어머니(두번째), 남편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오 당선인 제공제주에서 사상 처음으로 부녀 도의원이 탄생했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서귀포시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 선거구에 출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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