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강인 진짜 히어 위 고 떴다! 이적료 700억+5년 계약... 'ATM 이적' 오피셜만 남았다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히어 위 고(Here We Go)"라며 "모든 당사자 사이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로마노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에 개인 합의는 이미 수개월 전에 끝났다.
아틀레티코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 지불할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700억 원)"라면서 "공식적인 서류 절차만 남았을 뿐 구두 합의는 모두 끝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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